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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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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2회 동창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사태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거움을 느끼며 동창 사이의 친목과 편안하고 즐거운 나날을 위해 힘닿는 대로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노년에 접어든 가장 중요한 회원들의 건강 문제를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회원이 주최 또는 참여하는 展示會, 公演, 圖書 發刊 등을 홍보하여 동창들이 성원하는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창에 어떤 형태로든 공사를 불문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倍加 되고 슬픔은 나누면 半減 된다는 말처럼, 비록 전공은 아니더라도 여가 중 힘들여 이루어 낸 작품, 공연에 박수쳐 응원하고, 한편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배려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일에 여러분의 좋은 제안과 동참 등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소수의 큰소리보다 다수의 작은 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소생을 비롯해서 정 태승, 이 장호 두 분 부회장과 문 재곤 감사 등 회장단이 함께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공지] 제31대 회장 인사말
4 제 32대 회장 인사말
3 제30대 회장 인사말
2 제29대 회장 인사말
1 제28대 회장 인사말